“골프 사춘기” 이겨낸 고진영, 구옥희 첫승 33년만에 韓통산 200승



대망의 200번째 우승 주인공은 고진영(26)이었다. 고진영은 24일 부산 기장 LPGA 인터내셔널 부산(파72)에서 열린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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