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료주의에 감성 한 스푼, 딱딱한 조직문화에 새 바람



“혁신은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. 남녀노소, 특히 젊은 세대와의 소통과 공감으로 산림청 조직문화에 새 바람을 일으켜 나가겠습니다.” 최병암 산림청장은 1993년부터 지금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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