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더블보기 2개’ 배상문, PGA 배러쿠다 챔피언십 69위 부진



배상문(35·키움증권)이 미국프로골프(PGA)투어 배러쿠다 챔피언십(총상금 350만 달러) 마지막 날 3점을 잃으며 공동 69위에 머물렀다. 배상문은 9일(한국시간) 미국 캘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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