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성재, WGC 공동 46위 마무리…멕시코 골퍼 앤서, 연장 접전 끝 우승



임성재(23·CJ대한통운)가 월드골프챔피언십(WGC)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(총상금 1050만 달러) 마지막 날 3타를 잃으며 공동 46위에 그쳤다. 우승은 2차 연장 …
기사 더보기


은꼴 ☜ 클릭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