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천재 골퍼’ 리디아 고, 현대카드 정태영 부회장 아들과 교제



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(한국 이름 고보경·24)와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아들 준 씨(26)가 교제 중이다. 24일 재계 관계자에 따르면 리디아 고와 정준 씨는 양가 부모들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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