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원식 남양유업 회장 “불가리스 사태 송구…임신포기각서 절대 아냐”



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은 8일 ‘불가리스 사태’에 대해 “죄송하게 생각한다. 이런 사태가 발생할 것을 알지 못했다”고 사과했다. 또 앞서 국정감사에서 남양유업 여성 직원이 주장한 …
기사 더보기


은꼴 ☜ 클릭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