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대 신입 바리스타, 21세 최연소 ‘쿠친’… 나이-성별-경력 틀 깬 ‘열린 채용’의 힘



25년간 의류소매점을 운영해온 한영미 씨(56)는 코로나19 여파에 지난해 말 운영하던 가게를 접었다. 앞길이 막막했지만 스타벅스의 리스타트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1월 바리스타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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