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프채 쥔 박찬호, 버디 3개로 ‘유종의 미’

프로골프대회에 도전장을 던졌던 미국 메이저리그 ‘코리안특급’ 박찬호(48)가 버디 3개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. 박찬호는 23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(파72)에서 열린… 기사 더보기 은꼴 ☜ 클릭 추천 기사 글